설명GB(Group Buy), Pre-Order란? / 무선 모델, 해외 완제품 취급 불가 이유

Monstar C/S
2023-07-04
조회수 908

안녕하세요. 몬스타기어입니다.

이번에는 자사에서 진행하는 GB(Group Buy), Pre-Order에 대한 설명입니다.

 GB(Group Buy, 공동구매) 란

아직 실제로 존재하지 않은 상품을 렌더링과 제작 스펙을 제조사 측에서 제공하여

저희 같은 판매 대행사에서 판매를 대신 진행하게 되는 방식입니다.

키보드, 키캡, 스위치, 장패드 등 키보드 관련 주변기기 위주로 자사에서는 취급하고 있으며

흔하게 볼 수 있는 기성품의 느낌이 아닌, 한정적으로 제작되는 한정판의 개념과 흡사합니다.

아무래도 소량 제작이다 보니 일반 기성품보다는 퀄리티가 높은 편이며, QC기준도 빡빡한 편입니다.

인기가 많고 판매량이 많은 경우 R2, R3처럼 제조사 측에서 여러 번 진행하여 제작될 수 있지만

그것은 제조사의 재량이기에 아무도 예측할 수 없습니다.

그래서 인기 상품의 경우 재판매금액이 새 상품 금액을 상회하는 현상도 생깁니다.


단점으로는 테스트과정이 없기 때문에 예상치 못했던 결함이나,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

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정보 외에는 참고할 수 있는 내용이 아~무것도 없기 때문에 예측이 불가능합니다.

상품페이지에 제공된 색상과는 살짝 다르다거나, 공정상 구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게다가 제작 시간 또한 정확하지 않아 수개월~수년까지 소요될 수 있습니다.



해당 제품처럼 제조사에서 제공된 예상 배송일자가 있는 경우 해당 기간 내외로 ±30일 정도의 오차정도이지만

아예 고지가 안 된 경우 2년~3년까지도 지연될 수 있습니다. 


Pre-Order 란

제품의 출시가 확정이 되었고, 생산단계에 제품이 회사에 입고되기 전 먼저 선주문을 받는 형태입니다.

일반적으로 생산량이 충분하며, 주문량이 많은 경우 추가 생산 진행 및 발송일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.


상품페이지에서 알 수 있듯 Pre-Order 제품은 GB 상품보다 비교적  빠르게 제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.


왜 무선 모델(블루투스, 3-mode-PCB)과 해외 완제품은 취급하지 않나요?

국내에서 무선제품과 완제품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국내 인증인 KC인증과  배터리 인증이 필요합니다.

만약 자사에서 진행하게 되면 비용이 발생하며, 이는 곧 구매하시는 고객님들의 부담으로 이어져 자사에서는 판매가 어렵습니다.

게다가 KC 인증이 진행되어 완료되기까지 수개월의 시간이 소요되기에 해당 기간동안 판매가 불가능하여, 발송이 지연되게 됩니다.

아쉽지만 필요한 고객님께서는 해외직구를 권장해드립니다.


감사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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